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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0 20:37 | BLOG/Blog - 나이롱박

창경궁, 창덕궁의 가을

#1

처마밑에 쪼그리고앉아 부서지는 빗소리들으며 멍때리고 싶었는데

때마침 오후에는 비가 쏟아진다해서 모처럼만에 카메라메고 나왔다.





#2.

형형색색 색동옷이 담장과 너무 잘 어울린다.

심지어 먹구름하고도 어울령~~





#3.

창경궁 매표소앞에는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다.

어므나~ 자주보던 녀석인데 니가 이렇게 이뻤구나~^^





#4.

내린다던 비는 한두방울 떨어지다말았고 맑은 가을하늘이 나타났다.

으앙~~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라규~ ㅠ.ㅠ

비를 퍼부어 달라규~~





#5.

창경궁은 완연한 가을이다.

가장 인기많았던 단풍나무 두그루~





#6.

기다리던 빗소리도 못듣고 멍때리지도 못하고 빨발대며 걸어다녔지만

곱게물든 단풍덕에 두어시간의 나들이가 나쁘지 않았다.

햐~ 가을이 또 이렇게 가는구나~


@창덕궁, 창경궁


1ds + ef17-40/4.0 & ef28-7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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