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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00:14 | GALLERY/Gallery H - 나이롱박

회현 시범아파트

회현동 시범아파트-80년대 시범을 보이고자 지어진 이제는 허름한 아파트



회현동 시범아파트-다닥다닥 붙어있는 아파트 모양이 정말 성냥갑을 연상케 한다.



회현동 시범아파트-ㄷ구조에 바람도 햇빛도 지날곳 없게 지어진 특이한 모양의 아파튼. 아파트 임에도 ㄱ자로 꺾인 부분의 세대는 마주보게 되어있다.



회현동 시범아파트-옥외로 나가는 복도가 공중에 띄워져있어 공중가로를 연상케 한다.



회현동 시범아파트-재밌는 모양의 아파트



회현동 시범아파트-ㄷ자 구조에 프라이버시도 좋지 않을듯 싶고 채광이나 조망 환기등 모든게 안좋을듯 싶지만 이곳에는 특유의 정겨움이 흐른다.



오래된 아파트 - 많은 균열과 노후된 환경도 문제이지만 아마도 수도배관과 관련한 문제들이 가장 많을듯 싶다.



아파트 정원이 특이한 모양이다. 즐겨 찾는이는 없는듯 하지만 장독대와 김치독이 눈에 띈다.



장독대와 김치독 사진. 아직도 땅에 항아리를 묻어두고 생활하는곳.



비온 후 땅에 고인물에 하늘이 비친다. 이제는 찾지않는 그네도 보이고~^^ --회현동 시범아파트 놀이터에서 촬영한 사진.



고무다라이에 고인 물. 그곳에 비춰진 아파트와 하늘을 담은사진.



고무다라이에 빛물이 잔뜩고여 있다. 물에비친 아파트와 하늘을 담은사진.



바닥에 고인물에도 하늘과 아파트가 비춰지고 그곳에 신발을 벗고 발을 갖다대었다.



비온 직후라 온 사방에 하늘이 보인다.



바닥은 콘크리트로 되어있으나 오래된 탓에 여기저기 빗물이 고여있었다. 생활하기에는 조금 불편해 보이지만 난 이런모습이 은근 좋더라



빗물에 반영된 하늘과 구름을 배경삼아 셀프샷도 한장.



장독대 뚜껑에도 하늘이 비춰진다^^



장독대 뚜껑에 비춰진 아파트와 사진찍고 있는 나.



이제는 찾지않는 놀이터에는 잡초가 우거지고 집없는 고양이의 쉼터가 되어있었다.


@회현동 시범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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