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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0 21:41 | GALLERY/Gallery W - 나이롱박

구룡마을

구룡마을 초입에 보이는 공중화장실. 모습도 허름했지만 개방된 공간에 놓여진 소변기가 인상적이었다.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은 서울에 마지막 남은 판자촌일지도 모른다. 허름한 판자와 슬레이트 지붕에는 고드름이 열려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들이 더 추워보이게 느껴졌다.




사람이 살고있음을 알려주는 거주가구




오랜만에 보는 삼천리연탄 ^^




이쑤시게와 눈으로 만들어 화분에 심어진 눈사람.




공동 보일러라도 되는지 마을 어긔에는 여러개의 연통으로 이어진 창고같은게 보였다.




어지러운 전선들 뒤로 보이는 타워펠리스.




수거된 연탄재.


@구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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