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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22:03 | Diary - 나이롱박

변명을 늘어놓고 싶은 하루.

나라는 사람의 얄팍함을 생각해보자면 

혀끝을 2만번은 차게만듬은 물론이거니와.

알수없음에 스스로에게 2만번쯤 같은 질문을 되내이게한다

알수없는 짜증과 답을 알고있음에도 청개구리 심보로 다른곳으로 튀고자하는 충동은 억제할 수가 없다.


아직도 사춘기다.

아직도 청춘이고

아직도 뜨겁다.

아직도 미성숙하고

아직도 어린애다


연두부마냥 연약한 멘탈은 두말할것도 없고

화약고 같은 성격은 또 왜그리 널뛰는지.

자존심이 시키지 않는 일은 죽어도 못하겠다.


아직도 어리다 

나이를 먹으면 적당히 적당히 수그리며 꾹~하고 살아야 하건만 이건 뭐... 아직도 20대다


그냥 그러려니...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아무렇지 않은것처럼 행동하면 그만인것을....

아직도 그것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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