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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라~

봄... 봄이다.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뭔가가 텅~ 비어있는것 같고... 

그래! 이럴땐 질러줘야한다.!!!! ㅎㅎ


#1. 시루이 T-005 삼각대

삼각대... 안전성도 중요하고 뭣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거~ 휴대성이다. 

부피가 크고 무거워버리면 들고다니질 않게되고 결국 나처럼 또다른 삼각대를 구매하게된다는 말씀

욘석은 1KG 정도에 접었을때 크기는 30Cm밖에는 안된다. 우효효~~

올 봄에는 적외선사진 좀 찍어보고자 질렀다만... 사진찍으러 나가질 못하니...ㅋ 이거 왜 산거니~^^





#2. 접사링, 망원컨버터

왼쪽의 녀석이 접사링. 

그러니까 일반렌즈도 근접촬영이 가능하게 해주는 녀석이다. 

요맘때쯤 꽃사진 한두장 찍게되는데 접사렌즈를 따로 구매하자니 부담되고 그냥 안찍기엔 아쉬워서 구입한녀석~

오른쪽의 녀석은 망원컨버터.

해돋이나 달사진 한번 찍어보고파 질러줬다. 





#3. ef 135mm F2.0 L

처음 계획은 갖고있던 50mm렌즈를 정리하고 35mm, 85mm로 렌즈구성을 맞추려했던건데...

어찌저찌하다보니 욘석이 손에들려있더란 말씀.

용도... 야외인물 촬영용인데... 활용도 미지수 되시겠다.ㅋ





#4. tokina at-x300 sd 300mm F2.8

올해는 야구장도가고, 일출 일몰같은 사진도 찍어보고자 질렀지만... 이역시 활용도는 미지수.ㅋ

휴~ 바쁜거 정리되면 눈누난나 사진찍으러 다녀야지~~ 눈누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