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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Blog

전자담배이야기

연초의 유해성이야 말할것도 없겠지만 난 단지 옷에배는 냄새가 싫었다.

때마침 담뱃값도 오른다해서 작년 12월부터 전자담배를 피우고있다.

시작은 1453 저스트포그~ 내가 살때는 26000원인가 줬던거 같은데 지금은 18000원정도 하는듯 하다.

얼마전 소비자 리포트에 때려맞았던 니크롬선과 실리카웍(유리섬유)을 사용한다. 

(하카니 뭐니 10만원을 넘는 메이커 제품들도 똑같다. ㅋ)





요것들은 내가만든 자작액상. 

국내에서는 니코틴 가격이 말도안되게 형성되어있는지라 니코틴은 해외직구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물론 향료도 해외직구를 통해서 구입하는게 저렴하고 품질도 좋다^^)

액상은 하루에 4ml정도 사용하니까 100ml정도면 약 한달을 사용하고 100ml를 제작하는데는 대략 15000정도 소비된다.

프로필렌글리콜, 식물성글리세린, 수용성니코틴, 식용성향료 요 네가지가 액상을 만드는 원료이며 모두다 식품첨가물로 사용가능한 것들이다. 

(니코틴을 제외하고는 모두다 우리가 먹는 빵이나 과자 음료를 통해 우걱우걱 하고있는것들^^)

물론 태워서 먹으라고 만들어진 것들은 아니다.^^

-------------------------------------여기까지가 서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