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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Gallery W

나무



@효창동


1ds + ef 50/1.4


조금 힘들다고 미련없이 쉬 떨궈내는 녀석도,

뭐가 아쉽다고 떠나보내지 못하고 꼭 부여잡고 있는 녀석도...

애처롭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