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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Blog

여름엔 뭐다??


한창 시끄러웠던 허니버터칲은 아직도 못먹어봤지만 

프레첼 갈릭버터는 내가 먹어본 최고의 악마과자다 ㅋ 

짭쪼롬해서 맥주와의 궁합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한번 개봉하면 손을 멈출수가 없다.

한봉지 다 먹어도 달달함이 입안에 맴돌아 

양치를 안하고 딴짓하다보면 금새 또 한봉지 뜯게된다.

달달짭쪼롬고소한 마늘맛이라닝~ 

다이어트 따윈 개나줘버려!!

올 여름은 이걸로 달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