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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Blog

질러라~ 봄... 봄이다.마음도 싱숭생숭하고~ 뭔가가 텅~ 비어있는것 같고... 그래! 이럴땐 질러줘야한다.!!!! ㅎㅎ #1. 시루이 T-005 삼각대삼각대... 안전성도 중요하고 뭣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거~ 휴대성이다. 부피가 크고 무거워버리면 들고다니질 않게되고 결국 나처럼 또다른 삼각대를 구매하게된다는 말씀욘석은 1KG 정도에 접었을때 크기는 30Cm밖에는 안된다. 우효효~~올 봄에는 적외선사진 좀 찍어보고자 질렀다만... 사진찍으러 나가질 못하니...ㅋ 이거 왜 산거니~^^ #2. 접사링, 망원컨버터왼쪽의 녀석이 접사링. 그러니까 일반렌즈도 근접촬영이 가능하게 해주는 녀석이다. 요맘때쯤 꽃사진 한두장 찍게되는데 접사렌즈를 따로 구매하자니 부담되고 그냥 안찍기엔 아쉬워서 구입한녀석~오른쪽의 녀석은 망원.. 더보기
신길동 매운짬뽕 @신길동 1ds + sigma50/1.4 나는 매운음식을 좋아한다.불닭, 불닭발, 불족발, 불겹살... 잘 먹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런 매운 음식들을 좋아하고 즐겨한다.그래서 찾아간 신림동 매운짬뽕집. 사장님껜 죄송하지만... 내 기준에서 이건 음식이 아니다.몸을 해치는 불량식품이다.맛이나 건강을 위한 음식이아닌 자극만을 위한 이벤트성 식품그간 음식에서 맛보던 매운맛이 아닌 화학적으로 통증을 유발시키기위해 가미된 약품을 넣은듯한 맛이다.한마디로 최악. 뭐... 줄을서서 먹을만큼 장사가 잘되는 곳이니 내 입맛이 유별난걸지는 모르겠지만,주변에서 누가 먹으러간다 하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싶다. 더보기
카메라 센서청소기 ddpro 짜잔~ 생일선물로받은 ddpro입니다.카메라 ccd, cmos센서 청소도구인데요.간략하게 사용기를 작성합니다~^^ 박스개봉은 별로 볼게없어요설명서와 보증서 그리고 얄궂은 거울, 본체와 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대단찮은 장난감같은 구조에 내구성도 취약할것 같습니다.떨구면 그냥 부서질거 같아요 ㅎㅎ 브러쉬는 소모품인데 몇년지나면 단종되고 그냥 그렇게 못쓰는 물건이 될 것같습니다.이물질이 묻었을경우 물로 빨아서 쓰라고하네요.음... (저는 촬영하느라 저렇게 표현을 했지만 실제로 청소하는 경우에는 센서와 직각되게 세워서 브러쉬로 쓸어내듯이 청소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실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센터에서 청소를 하고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먼지는 별로 없지만 참고삼아 올려봅니다. 렌즈는 탐론90마크로를 사용했으며, 조.. 더보기
dv6801ax 1394 드라이버 으어어어어어어어~드뎌 찾아냈다.혹시라도 글을 읽게되는 사람을 위해서 간략하게 정리토록 하겠다. 1. 내 놋북은 비스타를 기반으로 나온제품이다.2. 하지만 xp에 익숙한 나는 놋북os를 xp로 설치하게된다.3. 어쩌구 저쩌구~~ 설치해서 98%정상가동 가능하지만 1394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4. 아오~ 빡쳐!!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들어가 찾아봤지만 모두들 방법이 없단다.5. 1394가 작동하지 않는관계로 내 1ds는 커스텀, 퍼스널 펑션조정이 불가능했었다!!!6.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찾아냈다. 7. 위에꺼 다운받아 설치하고 실행하면 끝!!!! 더보기
RIKENON(리케논) 50.7 원바디 원렌즈로 가려고 17-70을 선택 했는데, 어두운 조리개로 실내에서는 답이없다.어쩔수 없이 단렌즈를 하나 구입해야 하는데...하다가 중고장터에서 이놈을 발견하고 구입했다.이름 : RIKENON 50.7마운트 : 펜탁스 K마운트중고가 : 4만원생김새 : 밑에 사진참조모냥새도 괜찮군~ 크기도 무게도 좋고~^^펜탁스k마운트와 시그마sa마운트는 그 모냥새와 크기가 같다고 한다.플랜지백 거리만 시그마sa마운트가 1.46mm정도 더 짧다고 하는데, 이건 최단초점거리가 좀더 길어질뿐 무한대에는 영향이 없었다. 마운트의 모냥새와 크기는 같지만 렌즈는 조금 다른데, k마운트 렌즈를 시그마 바디에 낑구려면 사진에 표시된 조리개 걸쇠와 가이드를 제거해야 한다. 시그마 바디에는 이렇게 먼지가 센서에 들어오지 말라고 얄.. 더보기
스트랩 카메라 스트랩은 제조회사도 엄청 많고, 종류도 엄청많다.어떤 스트랩은 한정으로 제작되어, 시간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가격이 몇 배로 뛰어 버린 제품도 있고,어떤 스트랩은 한정판이 아니더라도, 명품 스트랩으로 판매되는 제품들도 있다. 사진의 스트랩은 EOS-1이라는 카메라 사용자를 위해서 제작된 통가죽 스트랩이다.이 제품도 현재는 판매되지 않는 그런 제품이다.물론 예전에 시중에서 판매될 때도 출시가 5000엔으로 상당히 고급라인에 속하는 제품이었다고 한다. 우연찮은 계기로 구입하게 되어서 제품을 뜯어보는데, 모조품인 줄 알았다. 엄청 뻣뻣하고, 튼튼해 보이지도 않고...막상 카메라에 달아서 사용하려 하니까 떨어지지는 않을까 불안하다.ㅎㅎ스트랩은 전체가 가죽으로 되어있다.스트랩의 한쪽 끝에는 canon EO.. 더보기
인텐스크린 사용에 따른 노출변화 예전에 아는분이 인텐스크린을 사용하면 노출이 변하는지에 관한 질문을 했었다.솔직히 결과물에 큰 차이가 없어서 노출이 변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실 사용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대답했던 기억이 있다.그러다가 시간이 좀더 흘러서 ef17-40 f4 라는 렌즈를 구입하게 되었고, 노출이 크게 변하는걸 느꼈다.응???그 전에는 주로 단렌즈만 사용했기에 노출변화를 느끼지 못했는데, 상대적으로 조리개값이 어두운 렌즈를 사용하니 그 차이가 확연히 보였던 것이다.그 때, 노출치가 어느정도 변하는지 글을 올려달라는 부탁을 받았었는데, 당시에는 17-40을 팔아버린 직후라 테스트할 렌즈도 없었고,스크린을 뺏다 꼽는게 번거롭게 느껴져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정작 그 분이 다른 바디로 기변한 후에야 테스트 해 볼 마음을 먹게되었다... 더보기
센서크기 뷰파인더 시야율, 배율 비교 2008년 들어서 주력렌즈가 수동렌즈로 바뀌면서 새삼스레 뷰파인더 "배율"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요즘 나오는 40d의 경우에는 배율이 0.95나 되던데 이는 예전에 사용하던 수동필카보다 배율이 더 높은 것이다.그러면 40d가 수동필카보다 수동으로 초점잡기가 편할까? 배율이 크다면 파인더 자체는 작더라도 파인더에 보이는 상은 더 크다는 얘긴데...근데 그럴리는 없을 것 같다. 그럼 차이가 뭘까???판형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크롭바디는 사실상 사물의 크기를 줄이거나 당겨서 담는게 아니라35mm필름과 비교해서 사방이 크롭 비율만큼 잘려나간 것 뿐일텐데...뭐 이런 얼토당토 않는 의문을 품었다가 이제서야 정리를 해본다. 뷰파인더를 얘기할 때 시야율과 배율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시야율은 실제 촬영되는 면적과 관.. 더보기
핀홀(pin hole)렌즈 오늘 소개할 렌즈는 핀홀입니다.렌즈는 아닌데, 핀홀뚜껑입니다. 라고 소개하기에는 이상해서~^^먼저 핀홀(pin hole)에 대해서 소개를 해야 하는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필름나라에서 발췌한 내용을 첨부합니다.핀홀 카메라의 매력은...??'나'의 감각만이 동원된 사진을 찍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노출과 셔터스피드 특히 필름의 활용면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할 수 있습니다.즉 사진을 찍는 주체가 카메라의 매커니즘의 결정이 아니라 '나'이면서 또 최초의 카메라옵스큐로 사진을 찍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출처 필름나라 단지 구멍하나로 사진이 찍힌다는게 신기해서 저도 시도해 봤습니다.필요한 준비물은 바디캡과 라이터 그리고 바늘.바늘을 불에 달군후 바디캡의 정 중앙을 뚫습니다.정 중앙을 뚫는게 중요.. 더보기
FD TS 35mm 1:2.8 S.S.C 예전부터 TS렌즈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두운 조리개와 애매한 화각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다.(사실은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컷다고...^^;;)그러던 중 FD 렌즈군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TS렌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하지만 출시된지 오래된 렌즈이기에 국내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웠고 ebay를 통해 구입하게 되었다.흔히 볼 수 있는 렌즈가 아니기에 오늘은 이녀석을 소개할까 한다. 1) FD렌즈 앞머리에 붙은 요 표시는 렌즈 마운트의 이름이다.FD마운트는 EOS-SYSTEM이 나오기 이전에 사용되던 방식이다.그러니까 오늘 소개할 렌즈는 F-1, AE-1 등 예전에 출시된 수동식 필카에 대응하는 방식인 것이다.다시말해 내가 갖고 있는 EOS-1DS에는 직접 사용이 불가능한 렌즈다.캐논은 타 회사보다 마운트 .. 더보기
스트로보 스크픽 외장 스트로보에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숨어있다. 많은 기능들 중에서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문득 스트로보 스크픽이 떠올라서, 짧게나마 소개할까 한다.그러면 이 기능이 뭐고 어떻게 작동되는 것이냐~부터 설명해야 하는데, 내 허접한 설명보다는 친절한 설명서 내용을 첨부하도록 하겠다. 위 설명서를 읽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듯 싶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사용자가 스트로보에게 "너는 1초에 20번 발광해라" 하면 셔터를 누름과 동시에 1초동안 1/20초 간격으로 20번 발광되는 그런거다.그리고 최대 발광횟수는 100회. (그런데 왜 199Hz까지 지원될까????) 작동 방식은 간단하다. 먼저 Mode버튼을 눌러서 플래쉬 액정에 Multi가 표시되도록 하고,Zoom 버튼을 눌러서 카메라에 장착된 렌즈의 초점.. 더보기
한주먹 중학교 3학년때로 기억한다. 처음 이메일을 만들면서 id를 생각하던 도중에 내 책상 옆에서 뒹굴던 만화책 "권법소년 한주먹" 그렇게 한주먹이라는 닉네임과 나는 만나게 되었다. 저 만화책을 처음 읽었던 것은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된다. 콩콩 코믹스에서 발간된 "전성기"님의 "권법소년 한주먹" 이웃집 친구같은 편안한 그림도 좋았고, 용감하고 강한 주인공이 좋았다. 그리고 지혜롭고, 엄청강한 엄마 캐릭터까지 모든게 재밌고 내 마음을 끌기에 충분했던 작품이다.^^ "전성기"의 "권법소년"이 '오오시마 야스이찌'의 "일격전" 이라는 사실을 알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주인공의 이름도 "한주먹"이 아닌 "사카모토 일격" 잊지 않겠다 콩콩 코믹스~~ ㅎㅎ 하지만 그 사실을 알았을때 이미 나는 한주먹이라는 닉네임을.. 더보기
스플릿스크린에 격자그려넣기 수동렌즈를 써보고싶어 인텐스크린을 구입했어요.헌데 구입한 녀석은 인텐 중에서도 격자가 없는 놈이더군요. 그냥 스플릿만 있어요.검색을 해보니 신흥사라는 곳에서 격자를 그려준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더군요~^^ (9시) 인상 좋으신 사장님께 문의를 해보니까.1d급의 스크린은 격자 의뢰가 없었기에 제작에 필요한 틀부터 제작을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버니어 켈리퍼스로 재보고 재단하고, 깎아내고, 무려 2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사장님 최고~~^^)사진에 보이는 스크린이 인텐스크린 이고요.겉에 보이는 아크릴이 격자를 그려넣기 위한 "틀"입니다. (아직 완성단계는 아니에요^^)(이미지는 100% 크롭한 이미지 입니다. 노이즈에 자신이 있어서 올리는건 아니고요^^1ds노이즈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더보기
5d의 측거점은 정말 모여라 꿈동산일까? 5d의 단점을 얘기하는 부분중에 5d의 측거점이 너무 가운데 몰려있다는 얘기를 많이들 하시죠^^"너무 몰려있기 때문에 측거점을 사용해서는 정확성도 문제지만 원하는 구도로 촬영이 불가능하다.""1d계열인 플래그쉽하고 비교해보면 천지차이다."그런글을 자주 읽었습니다.뭐... 사실 저야 그냥 대충대충 촬영하기에 구라핀에는 짜증이났지만 측거점은 잘 모르겠더군요.그래서 오늘 얼만큼 모여있는지 비교를 해봤습니다.비교는 줌브라우저로 확인한 후에 포토샵에서 짜집기 했습니다.사용한 캐논기종이 300d 5d 1ds 밖에는 없어서 요녀석들만 올려봅니다.^^이것과는 별개로 돌아다니는 1d계열 측거점도 확인을 했지만 남의 자료이기에 첨부하지는 않았습니다.300d만큼 멀리까지 퍼지지는 않았지만 5d나 1ds보다는 넓게 퍼져있더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