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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만들기 블로그 스킨이 이쁘다보니 자꾸만 손이간다. 조금더 만져보고싶고 꾸며보고 싶고 ㅋ오늘은 일찍 퇴근했으니 며칠전부터 미루던 프로필 이미지를 만들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망했으요~ㅎ 먼저 내 블로그의 제목처럼 혼잣말 중얼중얼 거리는 이미지를 떠올렸지만 너무 난해하다.뭐가좋을까... 하다가 떠오른게 밑에 이미지 ㅋ 뇌 모양의 미로찾기. 복잡한 머릿속을 보여주고자 뇌의 단면을 재밌게 표현한건데 재미는 눈꼽만큼도 없다 ㅋ들어가는 입구에 물음표를 넣고 출구나 막히는 구간에 말줄임표, 느낌표를 넣으려했지만 보이지도 않고 마구 떠오르는 생각을 도식화 하기엔 내 구성력이 너무 부족했다. 아웅졸려~빨리쓰고 자야겠다. 머리단면을 사진으로 따 오리고 그림자 넣고 미로찾기를 넣고 배경을 만들고 블로그 타이틀을 넣었다.5시간동.. 더보기
파티션복구 및 사진복구 이제는 정말 놓아주어야하는지 컴퓨터가 또 말썽이었다.포멧하려고 고스트를 돌리는데 뭔가 야릿꾸리한 기분이 스믈스믈~아차 싶어서 취소를 하고 하고 컴터를 재부팅했지만 5개가 보여야하는 하드는 2개만 보여지고 그마저 파티션 나눠놓은 드라이브는 안드로메다로 ㅋ윈도우 자체가 불안정했던지라 usb물려서 윈도우는 다시 설치했지만 인식되는 하드는 마찬가지 ㅠ.ㅠ 이게 뭐니 500기가 하드가 120기가만 인식된다닝~ (안전한 복구를 위하여 스샷은 두개의 하드만 먼저 물려서 찍은거라 저렇고 나머지 하나의 하드를 물렸을때는 동적-외부 어쩌고 떴었다.)인터넷 검색신공을 발휘하여 오픈소스 프로그램 두개(testdisk, getdataback)를 찾아냈고 그걸로 복구했다는게 본 이야기의 결론 ^^ TESTDISK제작사 홈페이지 .. 더보기
사과 사과 (2008) Sa-Kwa 8.3 감독 강이관 출연 문소리, 김태우, 이선균, 김현주, 강래연 정보 드라마 | 한국 | 118 분 | 2008-10-16 글쓴이 평점 내가 없어지는거 같아" 7년간 아무 문제없이 잘 만나오다 갑작스레 헤어지는 이유였다. 나의 연애사를 돌이켜보게 만든 공감가는 대사. 전혀다른 환경속에 자란 남녀가 성인이되어 연애를 한다. 콩깍지가 씌여져있을때는 몰랐지만 그게 벗겨질 즈음이면 자기고집을 피우고 싶어지고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고 싶어진다. 사소한 의견충돌에도 내가 맞춰야... 아니 양보해야하며 내 시간이 없어지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어지며, 좋아하는 여가를 즐길 수 없다. 사고의 우선순위에 항상 상대가 있어야한다는 생각이들때는 희생을 강요받고있다 느껴지기까지 했.. 더보기
포토샵 이미지 저장경로 설정 포토샵은 원본파일이 있는곳에 저장하는걸 기본으로 선택하고 있다. 그러니 d드라이브에서 사진을 보정하고 매번 바탕화면으로 저장경로를 지정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위에 보이는 그림처럼 체크마크를 풀어주면 마지막 저장한 위치로 경로를 변경할 수 있다. ㅋ 환경설정(ctrl+k) - 파일처리 - 원래폴더에 다름이름으로 저장 체크마크 해제 더보기
이쁜스킨 발견!!! 블로그 만들려 기웃거리다 이쁜스킨 발견 ^^ 태그나 위치로그를 기록해도 게시물에는 나타나지 않는다는게 특히나 맘에들고 너무 많은걸 설명하고 보여주려하는 공해에 가까운 사이드바가 없어서 맘에들고 상하좌우 형형색색의 덕지덕지 붙어 시선을 분산시키는 쩌리들이 없어서 죠타~ 히히 게다가 브라우져 크기에 맞춰 변화하하는 반응형이라허니~ 캬캬캬~ 요즘말로 개이득이다. 플필이미지도 고심하며 하나 만들었고 새로운 닉네임도 만들었으니 이제 찬찬히 꾸려나가보자꾸나~ 스킨 다운은 요기로~ http://kaniwarispace.tistory.com/entry/download-beta-6 더보기
렌즈판매 @내방 날씨가 부쩍 더워진탓에 에어컨하고 선풍기꺼내며 놓을자리가 마땅찮았다. 작년에는 어찌놓고 살았는지 기억도없고 ㅎㅎ 해서 쓰지도않는 제습함치우며 렌즈도 함께 정리했다. 렌즈팔면 뜻모를 씁쓸함이남아 개운찮았던 기억도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엔 아무런 감흥없이 공돈 생긴마냥 좋기만한걸보니 사진이나 카메라에대한 흥미도 많이 옅어진듯하다. 더보기
Microsoft 카메라 코덱팩 사실 요즘나오는 카메라들은 이미지뷰어 프로그램이 너무 잘 나와서 따로 설치할 필요는없지만 내가 사용하는 1ds같은 오래된 노땅 카메라들의 raw파일은 제조사뷰어 말고는 지원을안하니 요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해두면 참 편하다. 프로그램 설명을 간략하게 하자묜 raw파일을 윈도우 탐색기로 미리보기가 가능하고 windows 사진뷰어"같은 기본 프로그램으로 raw파일을 열어볼 수 있다. 지원카메라 및 파일다운은 링크를 참조~ 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26829 더보기
전자담배이야기 연초의 유해성이야 말할것도 없겠지만 난 단지 옷에배는 냄새가 싫었다. 때마침 담뱃값도 오른다해서 작년 12월부터 전자담배를 피우고있다. 시작은 1453 저스트포그~ 내가 살때는 26000원인가 줬던거 같은데 지금은 18000원정도 하는듯 하다. 얼마전 소비자 리포트에 때려맞았던 니크롬선과 실리카웍(유리섬유)을 사용한다. (하카니 뭐니 10만원을 넘는 메이커 제품들도 똑같다. ㅋ) 요것들은 내가만든 자작액상. 국내에서는 니코틴 가격이 말도안되게 형성되어있는지라 니코틴은 해외직구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물론 향료도 해외직구를 통해서 구입하는게 저렴하고 품질도 좋다^^) 액상은 하루에 4ml정도 사용하니까 100ml정도면 약 한달을 사용하고 100ml를 제작하는데는 대략 15000정도 소비된다. .. 더보기
대장은행나무 바라는일 있으면 가끔 기도하고 잠을자니 기독교인은 맞는데 이상하게도 교회보다 사찰에서 마음의 평안을 느끼니... 나는 사이비가 맞나보다.^^ 해마다 한두차례 찾게되는 수종사는 조금한 사찰이다. 공기도 맑고 풍경도 좋지만 이곳을 찾게되는 가장큰 이유는 고즈넉함때문인데 올해는 뭔 공사중인지 땅을 파헤치고 공사자재가 널부러져 있는게... 영~ 파이였다. 그래도 조금늦은 단풍철에 찾게되어 대장은행나무가 노란옷 입은걸 구경하게 되었으니 사진도 몇장 찍었단 말씀~ 조금한 사찰이라 1분만 걸으면 요런 모습과 마주하게 되는데 눈앞에 보이는 문이 해탈문. 그리고 그 뒤로 보이는게 대장은행나무다. 해탈문 : 해탈에 이르는 문, 곧 모든 현상은 인연 따라 모이고 흩어지므로 거기에 불변하는 실체가 없다는 공과 대립적인 차별을.. 더보기
창경궁, 창덕궁의 가을 #1 처마밑에 쪼그리고앉아 부서지는 빗소리들으며 멍때리고 싶었는데 때마침 오후에는 비가 쏟아진다해서 모처럼만에 카메라메고 나왔다. #2. 형형색색 색동옷이 담장과 너무 잘 어울린다. 심지어 먹구름하고도 어울령~~ #3. 창경궁 매표소앞에는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다. 어므나~ 자주보던 녀석인데 니가 이렇게 이뻤구나~^^ #4. 내린다던 비는 한두방울 떨어지다말았고 맑은 가을하늘이 나타났다. 으앙~~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라규~ ㅠ.ㅠ 비를 퍼부어 달라규~~ #5. 창경궁은 완연한 가을이다. 가장 인기많았던 단풍나무 두그루~ #6. 기다리던 빗소리도 못듣고 멍때리지도 못하고 빨발대며 걸어다녔지만 곱게물든 단풍덕에 두어시간의 나들이가 나쁘지 않았다. 햐~ 가을이 또 이렇게 가는구나~ @창덕궁, 창경궁 1ds .. 더보기
리시버이야기 고등학교 졸업할때쯤 cdp에서 mp3로 갈아타는 애들이 많았는데 나는 md(mini disk)를 선택했었다. 구분하지도 못했지만 mp3보다는 md가 더 음질이 좋다는 인터넷 찌라시를 보고 결정한 것이었는데 조금만 출렁여도 통통튀던 cd때문에 꽤나 후회했던 기억이 있다. 암튼 그와함께 음질은 디바이스 보다 리시버에 더 크게 좌우된다는 글을 읽고 구입한게 소니 mdr e888 이다. 번들이어폰으로만 노래듣던 나에게 888은 노래듣는 재미를 알려준 이어폰 이었다. 같은 기기로 같은 cd를 돌리는데 안들리던 악기소리가 들리고 가수의 음색이 선명하게 들려온다. (요즘이야 만원짜리 번들이어폰도 잘 나와서 그렇지 않겠지만 저당시 번들이어폰은 지금 다이소에서 파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ㅋ) 2만원 넘는 이어폰은 첨이.. 더보기
비오는날의 북아현동 #1. 처음부터 어지러이 올려지진 않았을게다. 비바람을 타고 시간이 지나 나름의 자리들을 잡았을거다. 필요에 의해 올려졌고 지금도 필요에 의해 존재하는 것들이다. 요렇게 생각하고 바라보면 정돈되지 않은 모습들도 꽤나 멋스럽게 다가온다. #2. 답답하리 만치 빼곡히 들어선 집들과 구불구불 이어진 좁은 골목들. #3. 벗겨진 페인트도 녹슨 철물들도 어색하지 않은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동네. #4. 전깃줄과 빨랫줄 #5. 한복 차려입은 아주머니 덕분에 한층 더 정겨워진 골목 #6. 마주한 대문과 창문들 깨질까 젖어 어지러워질까 빌닐봉지에 곱게담아 내놓인 연탄재. 높은 언덕과 좁은 골목에 운전이 쉽지만은 않을것같은 빨강 오토바이. 그래도 서울임을 알려주는 방범살 등등... #7. 무채색의 콘크리트와 대조적이.. 더보기
강릉항 & 삼양목장 @삼양목장 무기력... 나의 요즘이 그렇다. 사진을 찍고싶은 마음도 보고싶은 마음도없는...ㅎ 시간나면 그냥 자고싶고 담배와 술이 입에 붙어있는 시간이 많다. 몇개월 만에 카메라들고 쫒아나온 동호회출사. 뭔가를 담아내고싶어 찾은게 아니었기에 그냥걷고, 보고 공셔터를 누르는게 좋았다. 모처럼만에 맞는 바닷바람도 높은바람도. 그리고 깔깔대며 웃는 사람들도 모두 좋았는데 그사이 또 방전되었는지...ㅋ 나의 요즘은 또 무기력하다. 더보기
네이버까페 방문횟수 늘리기. 궁금한게있어 네이버를 검색했는데 글열람 제한이 걸려있다. ㅠ.ㅠ물론 해당 글의 제목만 검색창에 넣어서 다시 링크타고 들어가면 보이는 경우도있지만 네이버에 공개되어있지 않은 게시물은 그렇게해서도 볼 수 가 없다. ㅠ.ㅠ그럴때는 해당까페에 가입하고 정회원이 되어야 열람이 가능한데, 가끔 정회원 조건이 매우 까다로운 까페있으니 방문횟수가 그 문제란말씀. 방문횟수를 30번을 채우라는데, 이걸 우짜스까이~ 내가 c언어같은 프로그램을 만질줄 안다면야 손쉽고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정해진 시간에 따박따박 들어가게 할 수도 있겠지만 난 그런거 할 줄 모른다. 해서 얄팍한 방법을 생각했으니~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거다. 히히히^^ 우선 네이버에 로그인하고 방문횟수 채워야하는 까페를 홈으로 지정해놓자. (그러니까.. 더보기
야외 모델사진 얼마전에 폐쇄된 놀이공원 "용마랜드"라는곳을 처음 알게됐고, 주말에 들러볼 생각을 갖고있었다. 놀이기구 상태들봐서는 폐쇄된지 10년이 채 안되는것 같은데 서울 토박이를 자처하는 내가 이런곳을 몰랐다니... 허~ 7~8년 사진이란 취미를 갖으면서 인물사진을 찍어볼 기회도 없었지만 모터쇼같은 행사장을 제외하곤 전문모델을 찍어볼 일은 더더욱 없었다. 인물사진좀 찍어봐야지 마음먹고 135/2, 85.2, 300/2.8 같은 밝은 단렌즈들도 사봤었다. 물론 귀찮음이 앞서 집에서 고이 먼지만 먹이다 팔아버렸지만~히히^^ 촬영은 용마랜드에서 이뤄졌고 모델분은 차선화씨였다. 신나게 찍었다. 리뷰도 안보고 파인더상에 셔속, 조리개도 신경쓰지도 않고...ㅋ 플래쉬 충전되는 소리도 듣지않고 연신 셔터만 신나게 눌렀다. 침묵.. 더보기
콤퓨타색히 패버리고싶다. 모처럼만에 230장이라는 어마어마한 셔터를 날려주고 오늘은 사진정리나 해보려는데 콤퓨타가 말썽이다. ㅜ.ㅜ 아오~ 빡쳐!!! 하드를 포맷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미뤄두던 ssd가 생각났고 이번에 갈아끼우지않으면 1년쯤 또 지나칠것같아 용산으로 고고씽~한다. 간김에 램도 32기가 맞춰서 램디스크 돌려볼까도 싶었지만 몇달사이 램값이 2배나 뛰었단다... 헉... 음~ 확실히 윈도우는 빠르게 깔리더구만. 백업하고 포멧하고 이것저것 업데이트하고 드라이브잡고 설치하고... 여간 귀찮은일이 아니다. ㅠ.ㅠ 자~ 그럼 얼마나 빨라졌는지 벤치프로그램 한번 돌려보자꾸나~ 읭?? 이런 제길 ㅠ.ㅠ 내 메인보드가 sata2까지만 지원한단다. 진작에 알았으면 간김에 메인보드도 하나 집어오는건데ㅜ.ㅠ 그래도 그전에 쓰던것보다 읽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