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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나무 @몽돌해변 5d + sigma12-24/4.5-5.6 짠 바닷물과 딱딱한 자갈밭에서도 에너지를 뿜고있는 나무형님 더보기
바다 @속초 ist'd + da16-45/4.0 더보기
바다 @속초 ist'd + da 16-45/4.0 더보기
바다 @정동진 5d + sigma12-24/4.5-5.6 더보기
파도 @속초 1ds + kenko dg mc7 2x & ef 135/2.0 + ef 85/1.2 요즘 내 마음이 꼭 이러하다.하루에도 열두번씩 롤러코스터를 타는데 당췌 왜이런지 모르겠다. 더보기
강릉항 & 삼양목장 @삼양목장 무기력... 나의 요즘이 그렇다. 사진을 찍고싶은 마음도 보고싶은 마음도없는...ㅎ 시간나면 그냥 자고싶고 담배와 술이 입에 붙어있는 시간이 많다. 몇개월 만에 카메라들고 쫒아나온 동호회출사. 뭔가를 담아내고싶어 찾은게 아니었기에 그냥걷고, 보고 공셔터를 누르는게 좋았다. 모처럼만에 맞는 바닷바람도 높은바람도. 그리고 깔깔대며 웃는 사람들도 모두 좋았는데 그사이 또 방전되었는지...ㅋ 나의 요즘은 또 무기력하다. 더보기
소매물도 @소매물도 등대섬 1ds & tamron 17-35/2.8-4.0 12시가되면 약속이나 한듯이 바닷길이 열리고 미역줄기 다리를 건너 등대섬으로 갈 수 있다.외도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게 아름다운섬. 더보기
주검 @동해안 5dmk2 & tamron 17-35/2.8-4.0 더보기
적외선사진 우리가 사물을 볼 수 있는것은 가시광선이 사물을 반사하여 눈으로 들어오기 때문인데 흔히 알고있는 "빨주노초파남보"가 가시광선 그리고 빨강색 바깥쪽이 적외선 보라색 바깥쪽 영역이 자외선 되시겠다. (제가 알고있는게 맞는거죠?? ^^;;) 그리고 특수필터인 적외선 필터를 사용하면 우리눈에 보이지않는 적외선 영역을 카메라에 담아낼수 있다는 것인데~" 가 출발점. 처음 적외선필터를 알아보면서 투시가 어쩌고 말들도 많았는데, 실제 사람의 혈관이 뚜렷하게 표현되는 사진정도는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언젠가 균열이란 이름으로 다리혈관이 보이는 사진을 올렸던적이 있었는데. 적외선 필터를 구입하면서 나의 바람은 나체를 찍어 전신의 혈관을 나타내보이고 싶다는 것이었다. 육체미나 골체미가 있다면 보다 근간을 이루고있는 것.. 더보기
바다 @영흥도 1ds & tamron 17-35/2.8-4.0 와따시와 겡끼데스 더보기
바다 @정동진 5d & sigma 12-24/4.5-5.6 더보기
해녀아가씨 @해운대 1ds & tokina 300/2.8 더보기
@태종대 1ds & tamron 17-35/2.8-4.0 더보기
빛망울 @오랑대 1ds & tokina 300/2.8 더보기
월곶포구 @월곶 1ds + tamron 17-35/2.8-4.0 더보기
새벽바다 @속초 1ds + ef 85/1.2 술은 새벽바다를 바라보며 먹는게 쵝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