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적외선사진

적석사 @적석사1ds + ef28-70/2.8 더보기
무제 @정서진dp2 더보기
무제 @정서진dp2 더보기
DP2 적외선카메라 개조기 사실 적외선 개조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데...^^:: 일단 시작해보자. 오랜만에 사진찍으러 다녀오며 카메라가방을 뒤져보니 2년간 전원한번 켜보지않은 dp2가 보였다. 예전부터 적외선사진에 관심이 있어 2013/05/03 - 적외선사진 처럼 몇 번 찍어도보고 고민도 해봤지만 로우패스필터라는 걸림돌에 막혀 포기해야만 했었다. 그렇게 나는 dp2를 뜯게 되었다. 수술대에 오른 허름한 dp2 우선 외부에 붙어있는 나사를 풀러줘한다. 좌측에4개 우측에도 4개 밑에는 3개 나사를 풀르고 뒷판을 벗겨내면 LCD와 메인보드기판이 보인다. CMOS센서까지 뽑아내야하니 계속해서 나사를 풀자~^^ (메인보드 3개 그리고 하부에 1개) LCD는 양면테잎으로 고정되어있으니 그냥 잡아뜯으면 된다. 그리고 상부에 빨간색 타원으로 .. 더보기
우포늪 @우포늪1ds + ef 28-70/2.8 + ir720 fillter 더보기
적외선사진 우리가 사물을 볼 수 있는것은 가시광선이 사물을 반사하여 눈으로 들어오기 때문인데 흔히 알고있는 "빨주노초파남보"가 가시광선 그리고 빨강색 바깥쪽이 적외선 보라색 바깥쪽 영역이 자외선 되시겠다. (제가 알고있는게 맞는거죠?? ^^;;) 그리고 특수필터인 적외선 필터를 사용하면 우리눈에 보이지않는 적외선 영역을 카메라에 담아낼수 있다는 것인데~" 가 출발점. 처음 적외선필터를 알아보면서 투시가 어쩌고 말들도 많았는데, 실제 사람의 혈관이 뚜렷하게 표현되는 사진정도는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언젠가 균열이란 이름으로 다리혈관이 보이는 사진을 올렸던적이 있었는데. 적외선 필터를 구입하면서 나의 바람은 나체를 찍어 전신의 혈관을 나타내보이고 싶다는 것이었다. 육체미나 골체미가 있다면 보다 근간을 이루고있는 것.. 더보기